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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7-30 12:36 조회6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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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장민호와 영탁이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았다. 임영웅 이찬원 정동원의 자가격리 조치 역시 해제됐다.홀짝게임

소속사 뉴에라프로젝트 측은 7월 30일 '미스터트롯' TOP6 공식 팬카페를 통해 "TOP6 중 김희재 님을 제외한 장민호, 영탁, 임영웅, 이찬원, 정동원 님의 격리 조치가 해제됐음을 안내드린다"고 밝혔다.

뉴에라프로젝트 측에 따르면 멤버들은 현재 좋은 컨디션을 유지 중이다. 이들은 격리 기간 동안 중단됐던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

앞서 뉴에라프로젝트 측은 지난 17일, 19일, 20일 '미스터트롯' TOP6 공식 팬카페를 통해 장민호, 영탁, 김희재의 코로나19 확진 소식을 전했다. 이는 멤버들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박태환, 모태범과 TV조선 '뽕숭아학당' 녹화를 함께 한 여파다.

당초 장민호를 제외한 멤버 전원이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영탁과 김희재가 자가격리 중 이상을 느껴 재검사를 실시했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후 이들은 보건당국의 방역 지침에 따라 격리 및 치료를 이어왔다. 또 정동원은 박태환 모태범과 동선이 겹치지 않았지만 선제적 자가격리를 했다.파워볼실시간

뉴에라프로젝트 측은 "많은 분들의 관심과 응원 덕분에 멤버들이 건강하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었다. 아티스트를 걱정해주시고 응원해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뉴에라프로젝트는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가장 우선시하며, 앞으로도 코로나19 관련 지침과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김희재 님의 격리 해제 시에도 빠르게 안내해 드리겠다"고 덧붙였다.동행복권파워볼

한편 '미스터트롯' TOP6는 TV조선 '뽕숭아학당' '사랑의 콜센타' 등 예능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진행 중이던 '미스터트롯' TOP6 전국투어 콘서트는 코로나19 여파로 무기한 연기 및 취소됐다.(사진=TV조선)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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