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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6-08 15:09 조회12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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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대한민국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지동원이 마인츠와 계약을 해지한다. 이로써 지동원은 유럽 잔류와 K리그 복귀를 두고 고심하고 있다.

지동원이 브라운슈바이크와 임대가 종료됐다. 브라운슈바이크는 지난 달 29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임대가 만료된 지동원은 더 이상 다음 시즌에 포함되지 않는다"며 임대 연장 의사를 밝히지 않았다.

지동원은 올 시즌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마인츠에서 브라운슈바이크로 임대 이적했다. 홀슈타인 킬과의 데뷔전에서 도움을 기록했고, 다음 라운드인 하노버와의 경기에서는 득점까지 올렸다. 좋은 시작을 알린 지동원이었으나 이후 침묵했고, 총 12경기에 나서 1골 1도움으로 시즌을 종료했다.

결국 지동원은 원소속팀인 마인츠로 돌아가게 됐으나 계약을 해지한다. 독일 '키커'는 7일 "마인츠는 2022년까지 계약돼 있는 지동원과 계약을 해지한다. 팀 내에서 높은 연봉을 받고 있지만 활약이 아쉽기 때문이고, 구단의 신뢰를 잃었다"고 보도했다.

이로써 지동원은 유럽 잔류와 K리그 복귀를 놓고 고심하고 있다. 이에 대해 지동원의 사정을 잘 아는 관계자는 "지동원이 유럽 잔류와 K리그 복귀를 놓고 고심하고 있다. 그동안 최우선 순위는 유럽 잔류였지만 이제 30대에 접어든 지동원이 국내로 복귀해 마지막 불꽃을 태우는 것도 고려하고 있다. 친정팀인 전남의 상황을 봐야겠지만 K리그 몇몇 클럽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상황을 설명했다.파워볼게임

한편, 지동원은 2011년 전남드래곤즈를 떠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선덜랜드로 이적했다. 2013년에는 독일 아우크스부르크로 임대 이적해 그곳에 완전히 정착했다. 이후 도르트문트를 짧게 거쳐 다시 아우크스부르크로 복귀했다. 2018년에는 2부 리그 다름슈타트로 임대 이적했고, 2019년에는 1부 리그 마인츠로 이적했다. 이후 브라운슈바이크로 임대를 떠나면서 유럽에서만 11년 동안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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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이지혜가 기부에 얽힌 코믹한 비화를 털어놨다.

7일 밤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MC 서장훈은 "이지혜가 이번에 5천만 원 기부를 했다고 하더라"며 이야기의 운을 띄웠다.

이에 이지혜는 "내가 운영하는 유튜브에서 수익이 1700만원이 나왔다. 거기에 차를 사려고 모아뒀던 돈을 보태서 기부를 했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이지혜는 "이왕 기부를 하는 것 더 많이 알아주고, 보도도 됐으면 좋겠다"며 "사실 처음 기부했을 때는 3천만원 기부를 했는데 아이유가 같은 날 1억을 했더라. 이번에는 5월 5일에 기부를 많이 하는 것 같아서 전략적으로 5월 6일날 기부를 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파워볼게임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점프볼=수원/이재범 기자] 죽음의 조다운 뜨거운 승부가 펼쳐졌다. 성균관대는 2연승을 달리며 조1위를 확정했고, 건국대는 2패를 당해 결선에 오르지 못한다.
7일 서수원칠보체육관에서 2021 KUSF 대학농구 U-리그 3차 대회 A조 예선 두 경기가 펼쳐졌다. 두 경기 모두 죽음의 A조답게 경기 막판까지 치열한 접전 속에 승부를 가렸다. A조는 성균관대와 경희대, 동국대, 건국대로 구성되어 있다.

성균관대와 경희대가 먼저 맞붙었다. 두 팀 모두 첫 경기에서 동국대와 건국대에게 승리하며 1승씩 안고 있었다. 조1위를 차지하기 위해선 이날 이겨야 했다.

성균관대과 경기 초반 연속 15점을 몰아치며 15-2로 앞섰다. 성균관대가 쉽게 경기를 풀어나가는 듯 했지만, 경희대에게 조금씩 추격 당한 끝에 전반을 30-31로 역전 당했다.

주도권을 뺏긴 성균관대는 3쿼터 한 때 36-44, 8점 차이까지 뒤졌다. 성균관대는 3쿼터 막판 다시 흐름을 바꿔 51-51, 동점을 만들며 4쿼터를 맞이했다.

역전과 재역전을 주고 받은 성균관대는 1분 23초와 43초를 남기고 송동훈과 조은후의 돌파로 70-65로 달아나며 승리에 다가섰다. 성균관대는 결국 72-65로 이겼다.

성균관대 김상준 감독은 “이상하게 선수가 어떻든 경희대와 경기는 매년 힘들다. (경희대의) 수비가 터프하다. 이겨서 좋긴 하지만, 터프한 수비를 이겨내는데 시간이 걸렸다”며 “1쿼터 때 우리 흐름대로 갔어야 한다. (앞서나가던) 1쿼터에서 쉽게 가려고 하니까 흐름을 경희대에게 뺏겨 중간에 어렵게 갔다. 마지막에 수비 정리가 잘 되어서 승리를 이끌 수 있었다”고 경기를 되돌아봤다.



나란히 1패씩 안고 동국대와 건국대가 두 번째 경기에 나섰다. 양팀은 1차 대회 6강 플레이오프에서 맞붙었다. 동국대가 경기 막판 뒷심을 발휘해 79-76으로 승리한 바 있다.
이날도 비슷한 흐름이었다. 건국대가 이길 수 있는 흐름이었지만, 동국대가 막판 박승재의 3점슛 두 방으로 승리를 챙겼다.

동국대는 한 번 더 극적인 승리를 가져갔다. 동국대는 경기 초반 조환희와 백지웅에게 3점슛을 얻어맞아 주도권을 뺏긴 끝에 전반을 36-45로 뒤졌다. 3쿼터에도, 4쿼터에도 역전에 성공했지만, 재역전 당했다. 경기 종료 1분 53초를 남기고 70-73으로 끌려갔다.

이 때 박승재가 동점 3점슛을 성공했고, 김종호와 김승협의 자유투로 역전한 뒤 박승재의 쐐기 3점슛으로 플레이오프에 오를 수 있는 1승을 거뒀다.

동국대 이호근 감독은 “상대에게 공격 리바운드 19개를 뺏겼다는 건 이긴 게 이상한 거다. 19개 뺏겨서는 이기기 힘들다.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해줘서 이겼다”고 승리 소감을 전했다.



성균관대는 경희대에게 승리를 거뒀을 때만 해도 예선 통과를 장담할 수 없었다. 남은 경기 결과에 따라서 세 팀이 2승 1패로 동률을 이룰 수 있었기 때문이다.
송동훈은 경희대에게 승리한 뒤 “조1위를 하려면 3승을 해야 한다. 수비도 빡빡하게 하고 정신만 잡으면 건국대를 쉽게 해서 이길 수 있다”고 인터뷰를 했다.

동국대가 승리를 거둬 성균관대는 자연스럽게 조1위를 확정했다. 성균관대가 마지막 건국대와 경기에서 지더라도 동국대, 경희대에게 승리를 거뒀기에 승자승 원칙에 따라 1위를 차지한다.

동국대와 경희대의 맞대결은 플레이오프 진출이 걸린 한 판 승부다. 1차 대회 예선에서 동국대가 경희대에게 79-70으로 이겼다. 동국대는 또 경희대에게 승리를 바라고, 경희대는 복수를 할 기회를 잡았다.



A조 예선 마지막 경기는 끝까지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성균관대는 결선 토너먼트까지 흐름을 이어나가기 위해 3연승을 바란다. 건국대는 최소한의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건국대 황준삼 감독은 “최선을 다해서 유종의미를 거둬야 한다”고 했다.

동국대와 경희대의 경기는 말할 필요도 없다.

성균관대와 건국대의 맞대결은 9일 오후 7시 30분, 동국대와 경희대의 맞대결은 10일 오후 5시 30분에 열린다.동행복권파워볼

#사진_ 점프볼 DB(홍기웅 기자)

점프볼 / 이재범 기자 sinae@jumpbal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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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버거집 "문 두드리고 전화도 7번..배달앱 방침 따라 폐기"
여교사 "죽어도 배송비 못내"..새벽에 전화해 환불 요구·협박
(사진=이미지투데이) © 뉴스1

(사진=이미지투데이) © 뉴스1
(서울=뉴스1) 소봄이 기자 = 원주의 한 수제버거집을 운영하는 사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린 교사라고 주장하는 여성에게 갑질을 당했다고 하소연,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원주의 한 수제버거집을 운영한다고 밝힌 A씨는 '코로나 걸린 교사에게 모욕적인 갑질을 당했다'는 제목의 글을 통해, 교사인 손님 B씨와 나눈 통화 녹음을 공개했다.

A씨는 지난달 25일 오후 4시51분쯤 배달 앱을 통해 햄버거 2개를 배달 주문받았다. 같은 날 오후 5시16분 주문자인 B씨 집 앞에 도착해 벨을 눌렀지만 아무도 응답하지 않았다.

A씨는 "전화도 일곱 통이나 했는데 받지를 않아 문고리에 햄버거를 걸어두고 문자를 남기고 왔다"며 "배달 앱 측에 이런 상황을 설명하니 3시간 뒤까지 고객의 연락이 없으면 폐기해야 한다고 해서 시키는 대로 했다"고 설명했다.

원주에서 수제버거집을 운영하는 사장이 코로나19에 걸린 교사라고 주장하는 여성으로부터 갑질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 갈무리) © 뉴스1

원주에서 수제버거집을 운영하는 사장이 코로나19에 걸린 교사라고 주장하는 여성으로부터 갑질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 갈무리) © 뉴스1
다음날 오전 5시, A씨는 B씨에게 협박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A씨는 "B씨가 코로나19 확진자인데 가게에 찾아와서 침 뱉고 영업 정지키시겠다고 했다"며 "찾아보니까 진짜 기간제 교사가 맞더라"라고 했다.

그는 "B씨가 찾아올까 봐 노심초사하며 경찰서에 신고했는데 경찰에서도 시큰둥한 반응이었다"면서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다. B씨를 처벌할 방법이 없냐. 나는 이대로 당하기만 해야 하냐"고 토로했다.

이어 A 씨가 공개한 녹취록에서 B씨는 "여자 혼자 개와 살면서 배달음식 주문할 때 개들이 짖을까 봐 문 두드리지 말고 문 앞에 놓고 문자를 달라고 꼭 써 놓는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A씨가 받은 주문 사항에는 이 같은 메모는 남아있지 않았다.

B씨는 "배가 고픈 상태에서 주문했고, 수면제를 먹고 자면서도 중간중간 배달이 왔나 확인했다"면서 "아침에 일어나서도 없길래 이상해서 꿈을 꿨나 싶었다"고 말했다.

A씨가 배달 앱 방침에 대해 설명하자 B씨는 "내가 배달 앱에 청구를 해야 하느냐"라면서 "약국에서 수면제를 퀵으로 보내고 잠도 너무 못 자고 녹내장 환자에 눈도 나빠 얼마나 힘들겠느냐"며 횡설수설했다.

A씨가 "왜 이렇게 화를 내느냐"며 "새벽 5시에 전화해서 이러는 건 좀 아니지 않으냐"고 B씨를 회유했다.

그러자 B씨는 "제가 애들 가르치는 직업이라 한번 화가 나면…어머니(A씨)한테 화낼 일이 아니긴 한데 너무 화가 나는 상황"이라며 "자고 있는데 전화를 어떻게 받느냐"고 수제버거 가게에 잘못을 돌렸다.

이어 B씨는 "그럼 다 필요 없고 주문 취소 해달라"고 요구했다. A씨는 "저희는 음식을 만들어서 거기까지 갔었다. 하루 지나서 취소하는 건 아니다. 고객님이 자느라고 못 받은 거 아니냐. 저희가 문 두드리고 연락을 했다. 고객님이 잘못하신 것"이라고 말했다.

원주에서 수제버거집을 운영하는 사장이 코로나19에 걸린 교사라고 주장하는 여성으로부터 갑질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유튜브 채널 '구제역' 갈무리) © 뉴스1

원주에서 수제버거집을 운영하는 사장이 코로나19에 걸린 교사라고 주장하는 여성으로부터 갑질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유튜브 채널 '구제역' 갈무리) © 뉴스1
B씨는 "내가 일부러 잠이 들었겠냐. 배송료 빼고 환불해달라"라며 "나 코로난데 마스크 벗고 거기 가서 기침 좀 할까요?"라고 협박했다. 그러면서 "요즘 출근 안 하고 있다. 아주 기분이 막 상한다. 기다려라. 경찰에도 얘기하고 방역수칙 어기러 간다고 할 거다. 가게에 침 막 뱉고 올 테니 기다려 보라"고 말했다.

A씨가 "손님이 확진자이시냐"고 묻자 B씨는 "네. 얼마나 아팠는지 아느냐. 우리 반 아이가 확진이라 (나도) 아마 확진자일 건데 열이 계속 안 떨어져서 집에 있다. (햄버거) 찾으러 갈 거고, 오늘 거기에 확진자 다녀간 거 뜰 테니까 기다려 보라"고 소리쳤다.

A씨가 "업무방해"라고 비난하자 B씨는 "혼자 가기 찝찝해서 경찰 대동하고 가는 게 업무방해냐. 난 죽어도 배송비는 못 낸다"고 했다.

또 A씨가 새벽에 전화하는 건 도리에 어긋난다고 주장하자 B씨는 "나는 학교 선생님인데 새벽에 경찰에서 전화 많이 받는다. 부모가 없는 학생이 문제를 일으키면 나라도 나와야 한다고 하더라. 제가 경찰에 '수학 문제 내다가 2시에 잠들었는데 어떻게 가느냐'라고 말 못 한다. 돈벌이하는 사람이 1시에 자든 5시에 자든 우리가 할 일은 우리가 해야 한다는 거다"라고 언성을 높였다.

통화 이후에도 B씨는 A씨에게 "뭣도 모르면서 잘난 척은 왜 하냐"고 비방의 문자메시지를 보냈다.

이 사건을 A씨로부터 제보받은 유튜브 채널 '구제역'에서는 B씨에 대해 정교사도 현역 기간제 교사도 아닌 전직 기간제 교사라고 밝혔다. 유튜버는 "교육청에 민원을 넣어봤더니, 이런 이름을 가진 교사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했다"며 "현직 교사가 아닌 전직 기간제 교사인데 이런 갑질을 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sb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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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동상이몽2’에서 이지혜가 과거 가슴 성형 의혹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7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너는 내 운명 시즌2’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지혜는 자신의 모습을 철저하게 숨기며 남편을 만나러 세무소 앞으로 향했다. 깜짝 이벤트를 펼쳐주기 위해서였기 때문.

이내 이지혜는 고생하는 문재완을 위해 스페셜 이벤트로 고급 레스토랑에 초대했다. 스페셜룸을 예약한 이지혜는 “최고급 한우코스로 유명한 곳이다”고 하자, 문재완은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

이지혜는 1인당 25만원하는 레스토랑을 예약하며 “평소엔 엄두도 못낼 금액”이라며 그만큼 특별 이벤트라 했다. 이어 두 사람은 도합 50만원인 만찬을 기대, 코스요리를 즐겼다.

하지만 집으로 돌아와, 문재완은 라면을 후식 겸 야식으로 먹방에 돌입, 먹방을 봉인해제한 모습이 웃음을 안겼다. 최고급 음식보다 라면에 진심이 모습에 김구라는 “저 분에 저게 (라면 먹는게) 더 행복해 보인다”고 해 폭소하게 했다.



한편, 최근 5천만원을 기부하며 화제가 된 바 있는 이지혜는 올해 3개월 1분기 수익이 1700만원이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기부 결심 후 금액을 두고 별 생각이 다 들어, 2천만원만 할까, 아예 안 할까 내적갈등도 왔다”며 솔직하게 말했다.

그러면서 “원래 드림카를 위해 돈을 모아뒀는데 이거까지 기부를 하자 싶었다”면서 “카메라가 돌아갈 때 바로 계좌로 돈을 넣었다, 많은 사람들 앞에서 해야 번복할 수 없지 않냐”며 비화를 전했다.

박성광은 “이왕 했는데 좀 더 기사로 알아줬으면 하냐”고 묻자, 이지혜는 “그렇다”며 쿨하게 말하면서 “예전엔 2천5백만원 기부했는데 아이유가 1억 기부했더라”며 이를 피해 기부했다고 남다른 입담을 뽐내 웃음을 안겼다.

무엇보다 이날 이지혜의 과거 수영복 기자회견을 언급, 이지혜는 디지털 싱글 홍보 겸 회사에서 제안했다고 떠올렸다. 당시 가슴 성형 의혹을 잠재우려던 마케팅이었다고. 이지혜는 “그때 기술이 (양팔벌린 제스처로)겨드랑이로 트니까(?) 겨를 보여줬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ssu0818@osen.co.kr

[사진] ‘동상이몽2’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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