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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2-23 12:00 조회1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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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대학교가 ‘2021 대한민국 교육대상’에서 재활복지특성화대학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은 가야대학교 간호학과 실습 모습. (가야대 제공) © 뉴스1

(경남=뉴스1) 김명규 기자 = 경남 가야대학교가 ‘2021 대한민국 교육대상’에서 재활복지특성화대학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a href="http://allamericatour.co.kr" target="_blank">파워볼</a>

‘2021 대한민국 교육대상’은 조선교육문화미디어와 조선에듀가 주최·주관해 전국 소비자 조사, 심사위원의 평가 등을 거쳐 대한민국 교육 발전에 기여한 기업, 기관, 지자체, 인물 등을 선정하는 시상식으로 가야대는 재활복지융합인재 육성을 통해 지역사회에 이바지한 공로로 재활복지특성화 대학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가야대는 재활복지특성화를 위해 Δ건강증진(간호학과·스포츠재활복지학과) Δ재활치료(작업치료학과·물리치료학과·방사선학과·언어치료청각학) Δ재활지원(사회복지재활학부 사회복지전공) 3개 분야 7개 학과(부)에서 분야 간 협력을 기반으로 한 교육·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18년 대학특성화사업으로 '웰니스특화사업'을 실시한 이후 재활복지특성화 대학으로 거듭나고 있다는 평가다.

그밖에도 가야대재활복지특성화사업단은 코로나19로 건강관리를 못 받는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자체 제작한 건강 체조 프로그램과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가야대 이상희 총장은 "재활복지융합인재를 육성하고 지식과 기술을 지역사회와 공유해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도모해왔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연구를 추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m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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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간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했던 추신수가 국내 프로야구에 복귀합니다.

SK를 인수한 신세계 이마트 구단은 자유계약선수 신분인 추신수와 연봉 27억원에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텍사스와 지난해 계약이 종료된 추신수는 메이저리그 8개 구단과 협상을 벌였지만 신세계 측에서 적극적으로 영입에 나서면서 국내 복귀를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2005년 시애틀에서 빅리그에 데뷔한 추신수는 16시즌 동안 통산 타율 2할 7푼 5리에 218홈런을 기록하며 메이저리그 아시아 선수 역대 최다 홈런, 타점 기록을 세우는 등 맹활약했습니다.

추신수는 모레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해 국내 복귀 소감을 밝힐 계획입니다.

박주린 기자(lovepark@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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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헤럴드POP=천윤혜기자]


헤럴드경제
김보라 인스타



배우 김보라가 러블리한 근황을 전했다.

지난 22일 오후 김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보라는 음료를 손에 들고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김보라의 밝고 사랑스러운 에너지가 가득 느껴지는 모습. 옆모습만 보임에도 높은 콧대와 맑은 피부가 인상적으로 보인다.

한편 김보라는 지난 2005년 KBS 드라마 '웨딩'을 통해 데뷔했으며 지난 2019년 종영한 JTBC 드라마 'SKY캐슬'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웨이브 오리지널·MBC드라마 ‘러브씬넘버#’에서 다자연애를 꿈꾸는 23세 대학생 두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a href="http://juliekingkong.pe.kr" target="_blank">FX시티</a>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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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인지 후 국방장관-합참의장

1시간 반 지나 보고 받아

합참 ‘오리발 귀순’ 조사결과 23일 발표

‘수영귀순’ 조사결과 이르면 오늘 발표…軍 경계부실 밝혀질까


군이 ‘오리발 귀순’을 한 북한 남성 A 씨를 최초인지한 뒤 30여 분이 지난 후에야 22사단장이 관련 내용을 처음 보고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합동참모본부 의장과 국방부 장관도 1시간 반이 지난 뒤 이를 인지한 것으로 전해졌다. 군 일각에선 이번 사건으로 경계시스템뿐 아니라 군 지휘보고 체계에도 허점이 드러났다는 지적이 나온다.

22일 국민의힘 윤주경 의원과 군 관계자 등에 따르면 22사단장은 부대 근무자가 16일 오전 4시 20분경 민간인통제선(민통선) 검문소 폐쇄회로(CC)TV로 A 씨를 처음 포착한 뒤 30여 분이 지난 오전 4시 50분경에야 관련 내용을 보고 받았다. 군 안팎에선 민통선 이북에서 특이동향이 포착됐는데 해당 부대를 책임지는 지휘관이 받은 보고시간으로는 상당히 늦은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왔다. 군 관계자는 “지휘관 보고가 이뤄지기 전까지 시간대별 조치사항이 제대로 설명되지 않는다면 ‘늑장보고’ 의혹이 제기될 수 있는 시간”이라고 했다.

합참이 A 씨 남하를 인지한 시점도 최초인지 후 30여 분이 지난 뒤였다고 한다. 원인철 합참의장은 관련 내용을 오전 5시 50분경이 넘어서야 보고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군이 A 씨를 외부 인원으로 판단한 뒤 신속 대응팀을 현장에 급파한 시간대다. 이어 서욱 국방부 장관은 오전 6시 10분경 관련 내용을 전달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군은 오전 6시 35분경 대침투경계령인 진돗개 ‘하나’를 발령했다.

윤 의원은 “시간대별 조치사항이 비밀이 아닌 만큼 군은 ‘늑장보고’ 의혹에 대해 철저히 설명하고 보고체계에 문제점이 드러났다면 반드시 개선해야한다”고 지적했다. 23일 ‘오리발 귀순’ 조사결과를 브리핑할 예정인 합참은 시간대별 조치사항에 대해선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이다.

신규진 기자 newjin@donga.com


▲ “申, 檢인사과정이 감찰문제 될 수 있어 그만두려 했던 것”
▲ 靑 “신현수, 文대통령에 거취 일임 ‘직무수행에 최선’ 밝혀”
▲ 박범계, 인사안 靑 보고시점-대상 묻자 “말할 수 없다”
▲ 靑 “신현수, 휴가중 檢인사 함께 검토” 복귀에 영향 미친듯
▲ 돌아온 신현수, 文과 오전 티타임 휴가중 검찰 후속 인사 협의
쇼트트랙 청소년 국가대표 선수가 선수들을 대상으로 한 마사지업소를 운영 중인 50대 남성 마사지사를 유사 강간 혐의로 고소했다. 여중생인 해당 선수는 마사지사가 성기에 손가락을 집어넣는 등 수차례 추행을 했다는 취지로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조선DB

조선DB
23일 경기 고양경찰서에 따르면 경기도내 한 중학교 빙상부 소속 A(15)양은 지난달 중순 유사 강간 혐의로 마사지사 B씨를 경찰에 고소했다. A양은 작년 2월 열린 전국동계체전에서 메달을 딴 한국 쇼트트랙 유망주다.

A양이 B씨의 업소를 다니기 시작한 건 작년 8월부터다. A양 측은 B씨가 작년 10월부터 "생리를 할 때는 가슴이 뭉친다"며 A양의 가슴을 주무르고, 성기에 손가락을 집어넣는 등 추행을 했다고 주장했다. B씨는 사전 협의 없이 A양의 옷을 전부 벗긴 뒤 전신마사지를 진행했고, 이같은 사실을 A양의 부모에게 알리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B씨는 마사지가 끝난 뒤 자신의 차로 A양을 집까지 데려다주며 "어머니에겐 (이런 사실을)이야기하지 말라"는 취지로 이야기했다고 A양 측은 주장했다. 수개월간 지속된 추행에 결국 A양은 이 사실을 가족에게 알렸고, 곧장 경찰에 신고했다.

B씨는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다. 그는 본지 통화에서 "빙상 선수들이 하체 근육을 많이 사용하는 만큼 마사지 과정에서 일부 신체 접촉은 불가피하지만 A양을 성추행 한 사실은 없다"며 "A양이 운동을 하며 받은 스트레스를 잘못된 방법으로 표출하는 것 같은데 경찰 조사에서 진실이 밝혀질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경찰은 A양의 진술을 토대로 B씨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자 진술서는 확보해 둔 상태"라며 "이번 주 내로 피의자 조사를 진행하고 추후 피해자도 불러 조사할 예정"이라고 했다.<a href="http://bebeworld.kr" target="_blank">동행복권파워볼</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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