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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4-07 14:50 조회4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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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당국 "집단면역 없어 확진자 배로 증가하는 더블링 언제든 가능"

[신미진 매경닷컴 기자 mjshi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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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인천, 이대선 기자] 한화 주현상이 6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 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8회 1군 마운드를 밟았지만 통역 실수로 그라운드를 나가고 있다. /sunday@osen.co.kr


[OSEN=이대선 기자] 지난 2015년 내야수로 한화에 입단한 주현상은 첫해 1군에서 3루수로 103경기를 뛰었다.파워볼게임

2019년 8월 군 복무를 마쳤지만, 내야수로는 팀 내 자리가 마땅치 않았다. 당시 한용덕 감독과 정민태 투수코치의 권유로 2020년부터 포지션을 투수로 바꿨다.

올해 1군 스프링캠프에 투수로 처음 참가한 주현상은 호세 로사도 한화 투수코치의 눈도장을 받으며 1군 마운드 데뷔의 꿈을 키웠다.

주현상은 OSEN과의 스프링캠프 인터뷰에서 “부상 없이 1군에 올라가는 게 목표다. 개막전부터 들어가고 싶다”라면서 “2015년 입단 첫해 1군에서 뛰면서 팬들께 많은 응원을 받았다. 그 이후 군대에 가고, 1군에 올라오지 못하면서 지금은 제 이름을 다 잊으셨을 것 같다. 이제는 마운드에서 좋은 공으로 팬들께 저를 다시 각인시키고 싶다. 신인 때처럼 열심히 하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주현상에게 기회가 찾아왔다.

6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2021 신한은행 SOL KBO 리그'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한화는 윤대경이 8회말 첫 타자 최지훈에게 볼넷을 내준 후 로맥과 추신수를 잇달아 1루수 파울풀라이로 처리하고 투수를 교체했다.

주현상의 투수 1군 데뷔전이 실현되는듯했다. 하지만 빅보드 전광판에 뜬 이름은 주현상이 아닌 강재민이었다. 여기에서 통역 실수가 발생했다. 한화 수베로 감독은 이 과정에서 심판진에 항의하다가 퇴장을 당했다.

한화 관계자는 “코치진은 66번 주현상을 올리려고 했지만, 통역 문제가 생겨 강재민으로 잘못 전달됐다. 감독은 통역상 실수라 바로 잡아달라 했지만, 심판진은 이미 통보된 상황이라 번복될 수 없다” 했다.

수베로 감독은 8시 57분부터 9시 7분까지 10분간 항의했지만, 항의 시간 4분을 넘겨 퇴장을 당했다.

주현상은 1군 마운드에 올라 1구도 던지지 못하고 급하게 올라온 강재민과 교체됐다. /sunday@osen.co.kr

▼ 8회말 2사 1루 마운드 내려가는 윤대경


[OSEN=인천, 이대선 기자] 6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 리그'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8회말 2사 1루 한화 윤대경이 마운드를 내려가고 있다. /sunday@osen.co.kr


▼ 내야수에서 투수로 전향, 기다리던 1군 마운드 오른 주현상


[OSEN=인천, 이대선 기자] 6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 리그'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8회말 2사 1루 한화 윤대경과 교체된 주현상이 연습 투구를 하고 있다. /sunday@osen.co.kr


▼ 연습 투구까지 마쳤지만...


[OSEN=인천, 이대선 기자] 6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 리그'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8회말 2사 1루 한화 윤대경과 교체된 주현상이 연습 투구를 하고 있다. /sunday@osen.co.kr


▼ 통역 실수로 강재민으로 등록


[OSEN=인천, 이대선 기자] 6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 리그'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8회말 2사 1루 한화 수베로 감독은 주현상을 마운드에 올렸지만 통역 실수로 강재민이 전달돼 전광판에 표시 됐다. /sunday@osen.co.kr


▼ 수베로 감독이 주현상 교체를 지시한 심판진에 강하게 항의해보지만...


[OSEN=인천, 이대선 기자] 6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 리그'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8회말 2사 1루 한화 수베로 감독이 통역 실수로 투수 교체에 문제가 생기자 심판진에 항의하고 있다. /sunday@osen.co.kr



[OSEN=인천, 이대선 기자] 6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 리그'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8회말 2사 1루 한화 수베로 감독이 통역 실수로 투수 교체에 문제가 생기자 심판진에 항의하고 있다. /sunday@osen.co.kr


▼ 투수 1군 데뷔 이렇게 물거품이되나


[OSEN=인천, 이대선 기자] 6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 리그'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8회말 2사 1루 마운드에 오른 한화 주현상이 심판진과 수베로 감독의 논쟁에 경기가 중단되자 기다리고 있다. /sunday@osen.co.kr



[OSEN=인천, 이대선 기자] 6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 리그'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8회말 2사 1루 마운드에 오른 한화 주현상이 심판진과 수베로 감독의 논쟁에 경기가 중단되자 기다리고 있다. /sunday@osen.co.kr


▼ 4분 이상 항의로 퇴장 명령 받은 한화 수베로 감독


[OSEN=인천, 이대선 기자] 6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 리그'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8회말 2사 1루 한화 수베로 감독이 심판진에 4분 이상 항의로 퇴장 명령을 받고 있다. /sunday@osen.co.kr



[OSEN=인천, 이대선 기자] 6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 리그'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8회말 2사 1루 퇴장 명령을 받은 한화 수베로 감독이 심판진에 격하게 항의하고 있다. /sunday@osen.co.kr


▼ 규정대로 급하게 마운드 오른 강재민


[OSEN=인천, 이대선 기자] 6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 리그'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8회말 2사 1루 한화 강재민이 급하게 마운드로 올라가고 있다. /sunday@osen.co.kr


▼ 뜻밖의 실수에 1군 투수 데뷔 물거품된 주현상


[OSEN=인천, 이대선 기자] 6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 리그'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8회말 2사 1루 한화 주현상이 통역 실수로 결국 마운드에 오르지 못하고 경기장을 나가고 있다. /sunday@osen.co.kr


▼ 박수로 격려한 한화팬들


[OSEN=인천, 이대선 기자] 6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 리그'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8회말 2사 1루 한화 주현상이 통역 실수로 결국 마운드에 오르지 못하고 경기장을 나가고 있다. /sunday@osen.co.kr


▼ 실수에 1군 투수 데뷔전 미뤄진 주현상


[OSEN=인천, 이대선 기자] 6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 리그'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8회말 2사 1루 한화 주현상이 통역 실수로 결국 마운드에 오르지 못하고 경기장을 나가고 있다. /sunday@osen.co.kr


기사제공 OSEN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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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그룹 우주소녀의 설아가 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에서 열리는 KBS 라디오 COOL FM '정은지의 가요광장' 참석 차 방송국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1.4.7/뉴스1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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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상학 기자] 워싱턴 내셔널스 맥스 슈어저(37)가 개막전부터 홈런 4방을 얻어맞았다.파워볼

슈어저는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스파크에서 치러진 2021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시즌 첫 경기에 선발등판, 6이닝 5피안타(4피홈런) 9탈삼진 4실점으로 승패 없이 물러났다.

솔로 홈런 4방으로만 4실점했다. 피홈런 4개는 슈어저의 개인 한 경기 타이 기록으로 지난 2016년 5월7일 시카고 컵스전 이후 5년 만이자 3번째.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시절인 지난 2011년 4월4일 뉴욕 양키스전에도 4피홈런을 기록한 바 있다.

워싱턴은 지난 2일 뉴욕 메츠와의 개막전을 앞두고 선수단 내 코로나 확진자 발생으로 시리즈가 취소됐다. 슈어저의 등판도 5일 미뤄진 탓인지 경기 초반 정상 컨디션이 아니었다.

1회 시작부터 애틀랜타 1번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에게 초구에 좌중월 솔로 홈런을 맞은 슈어저는 1사 후 프레디 프리먼에게도 우중월 솔로 홈런을 내줬다. 2회 댄스비 스완슨에게 우중월 솔로포, 3회 다시 아쿠냐 주니어에게 중월 솔로포를 허용하며 순식간에 4실점.

하지만 4회부터 6회까지 3이닝 연속 삼자범퇴 처리하며 안정감을 찾았다. 총 투구수 91개로 마쳤다. 최고 96.3마일(155km), 평균 94.4마일(152km) 포심 패스트볼(41개) 외에 슬라이더(23개), 체인지업(8개), 커브(8개), 커터(8개)를 구사했다.

이날 경기는 워싱턴이 애틀랜타에 6-5 역전승을 거뒀다. 9회 빅터 로블레스의 안타와 트레아 터너의 몸에 맞는 볼로 만든 무사 1,2루 기회에서 후안 소토의 끝내기 안타가 터지며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애틀랜타는 개막 4연패에 빠졌다. /waw@osen.co.kr
[서울=뉴시스]박주성 기자 = 서울시장 보궐선거일인 7일 오전 서울 동작구 사당종합사회복지관에 위치한 사당 제4동 제4투표소에서 시민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 2021.04.07. park7691@newsis.com
[서울=뉴시스]박주성 기자 = 서울시장 보궐선거일인 7일 오전 서울 동작구 사당종합사회복지관에 위치한 사당 제4동 제4투표소에서 시민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 2021.04.07. park7691@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제이 기자 = 7일 서울시장 보궐선거 본투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각 후보의 테마주로 엮인 종목들의 등락이 교차하고 있다. 서울시장에 출마한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와 관련된 테마주가 대체로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관련된 테마주는 대체로 소폭 내리는 중이다.

이날 오전 10시36분 기준 오세훈 후보의 테마주로 거론되는 진양그룹주들 강보합세를 띠고 있다. 신양산업은 전 거래일 대비 40원(0.48%) 오른 8320원에 거래 중이다. 이 밖에 진양화학(0.32%), 진양홀딩스(0.17%)가 오르고 있다. 반면 진양폴리는 0.24%로 소폭 내리는 중이다.

오 후보가 과거 서울시장 시절 추진했던 서해비단뱃길 조성계획과 관련해 수혜주로 언급됐던 진흥기업은 전 거래일 대비 15원(0.47%) 내린 3205원을 기록 중이다. 오 후보의 고려대 동문으로 알려진 한일화학은 100원(0.46%) 하락한 2만1450원에 거래 중이다.

박영선 후보의 테마주로 엮인 종목 중 imbc는 전 거래일 대비 95원(2.37%) 올라 강세를 보이고 있으나 나머지 종목들은 모두 내림세다. imbc는 박 후보가 MBC 아나운서 및 기자 출신이라는 이유로 테마주에 포함됐다.

또 회사 대표가 박 후보와 서강대 언론대학원 동문이라는 이유로 엮인 캐리소프트는 전날 대비 70원(0.91%) 떨어진 7640원에 거래 중이다. 박 후보가 서울형 가상화폐를 언급하면서 테마주에 포함된 제이씨현시스템(-0.11%) 내리는 중이다.

이밖에 제이티(-0.74%)도 하락 중이다. 제이티는 유홍준 대표이사가 박 후보와 서강대 동문이라는 이유로 관련주로 묶였다.

안철수 관련주들은 전반적인 강세 흐름을 띠고 있다. 까뮤이앤씨와 안랩이 3%대, 써니전자2%대의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이재명 관련주인 에이텍티앤, 토탈소프트, 동신건설 등도 1% 내외로 선전 중이다.

한편, 이날 4·7 서울시장 재보궐선거 본투표는 3459개 투표소에서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실시된다. 앞서 진행된 사전투표율(4/2~3)은 20.54%를 기록해 역대 재보궐선거 사전투표율 중 최고치를 기록했다.파워볼게임

☞공감언론 뉴시스 je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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