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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4-06 18:01 조회4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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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안배 '비호남' 인사 유력
대구 출신 金.. 여권 내부 천거
충청 출신 李, 尹 견제役 주목
정세균 국무총리. 연합뉴스

정세균 국무총리. 연합뉴스
정세균 국무총리가 다음주 중 문재인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할 것으로 전해졌다. 정 총리가 사임할 경우 청와대로서는 4·7재보궐 선거 결과와 맞물려 대대적인 인적쇄신 작업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
정 총리 핵심 측근은 5일 세계일보와 통화에서 “정 총리가 4·7 재보궐선거 결과를 보고 사의 표명 시점을 조절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재보선 직후 사의를 표명할지 다음주로 예정된 중동 순방이후가 될지는 현재로서는 불투명하다. 사의표명에 이은 사퇴 시점은 후임자가 정해지는 이르면 4월 중순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정 총리는 올해 초 문 대통령을 만난 자리에서 문 대통령에게 직접 내년 대선 출마 의지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정 총리 참모진은 더불어민주당 경선에 대비하기 위해 재보궐선거 전 사퇴를 건의했지만 무산됐다. 정 총리 본인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수급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자리를 지키겠다는 의지가 강해 참모진 제안을 거절했다는 후문이다.

정 총리는 이란에 억류 중인 선박 ‘한국케미호’와 선장의 석방 문제를 직접 매듭짓기 위해 조만간 이란을 방문할 예정이다.

정치권에서는 후임 총리 하마평이 이어지고 있다. 김부겸 전 행정안전부 장관과 이태복 전 보건복지부 장관 등이 거론된다. 대구 출신 지역통합 이미지를 가진 김 전 장관은 여권 내부에서 천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태복 전 장관은 김대중정부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을 지낸 충남 출신이다. 인선이 난항을 겪을 경우 코로나19 위기 수습을 위한 경제 전문가가 부상할 가능성도 있다. 다만 이름이 오르내렸던 박용만 두산인프라코어 회장과 김영주 전 무역협회 회장 등은 본인들이 “가능성이 없다”며 선을 그은 상태다. 청와대 안팎에서는 정 총리 사임을 계기로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의 교체 가능성도 높다고 보고 있다.파워볼사이트

곽은산·이동수 기자 silver@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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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서 프레데터 리그(Predator League) 2020/2021’ 대회가 오늘 개막해 오는 11일까지 총 6일 동안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작년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프레데터 리그 2020’이 코로나 19로 인해 잠정 연기됨에 따라 작년 대회와 올해 대회를 묶어 통합으로 진행하기에 이르렀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프레데터 리그’은 총 상금 40만 달러 규모의 게임 대회로 아시아 17개국가에서 4000여 개 팀이 참가하여 배틀 그라운드 부문와 도타(DOTA) 2에서 자웅을 겨루게 되며, 예선전을 통과한 팀이 그랜드 파이널 스테이지에 진출하여 최종 우승팀을 가리게 된다.

한국 대표로는 ‘다나와 이스포츠’, ‘아프리카 프릭스’, ‘기블리 이스포츠’, ‘담원 기아’ 등 국내 배틀 그라운드 상위권 4팀이 출전하여 아시아 태평양 지역 배틀 그라운드 최강자의 자리를 놓고 자웅을 겨룰 예정이다.

특히 아프리카 프릭스는 지난 2019년 배틀그라운드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해 7만 5천 달러의 상금과 프레데터 헬리오스 노트북 4대를 부상으로 받은 바 있다.

에이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을 총괄하고 있는 앤드류 호우 사장은 “에이서는 프레데터 리그 등 국제 규모의 게임대회 개최와 후원을 통해 e스포츠의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2019년 한 해 동안 전년 대비 필리핀 239%, 베트남 154%, 인도 77% 등 괄목할 만한 성장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작년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프레데터 리그’ 2020이 코로나 19로 인해 잠정 연기된 바 있으며 지난 2019년 2월 15일부터 17일까지 태국 방콕의 니미부트경기장에서 개최된 ‘프레데터 리그’ 2019 그랜드 파이널에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3,530여 개 e스포츠 팀 중 1차 예선을 통과한 상위 26개 팀이 참가하여 3일 동안 열띤 경쟁을 펼쳤고, 대회 기간 동안 약 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경기장을 찾은 바 있다.

에이서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프레데터 리그’ 2020/2021 주요 경기를 생중계한다.

한편 이번 프레데터 리그 개막을 기념하여 국내 스폰서로 참여하는 11번가에서는 게임 마니아들의 워너비 게이밍 노트북인 ‘프레데터 헬리오스 300’과 프리미엄 프레데터 게이밍 모니터를 대상으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이벤트 기간 동안 헬리오스300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XB253Q 게이밍 모니터를 증정할 예정이며, 프레데터 모니터 구매 시 프레데터 게이밍 마우스 증정 등 다채로운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아울러 대회 기간 동안 에이서코리아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우승팀 예측, 경기 시청 이벤트 등을 통해 치킨 기프티콘 등 푸짐한 상품도 제공할 예정이다.파워사다리

모경민 기자 rao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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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아이유, 김윤석의 투샷이 공개됐다.

배우 김윤석의 소속사 스튜디오 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6일 오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김윤석 '동작 그만, 밑장 빼기냐'"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아이유 'COIN' 뮤직비디오에서 갬블러 끝판왕으로 변신해 독보적인 분위기를 선사했던 김윤석 배우"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아이유 뮤직비디오 촬영현장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아이유, 김윤석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번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컷을 영화를 연상케 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파워사다리

한편 김윤석은 영화 '모가디슈', '노량: 죽음의 바다' 등을 통해 스크린에 컴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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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마츠. ⓒ AFP=뉴스1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류현진의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안정된 마운드를 바탕으로 메이저리그(MLB) 시즌 초반 순항 중이다.

토론토는 6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라이프필드에서 가진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6-2로 이겼다. 뉴욕 양키스와 개막 3연전을 위닝시리즈로 마쳤던 토론토는 3승 1패를 기록, 상승세를 타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도 관중 100% 입장을 발표했던 텍사스는 이날 3만8238명이 운집한 가운데 망신을 당했다. 텍사스 마운드는 안타(7개)보다 많은 4사구(8개)를 허용하며 무너졌다.

1회초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의 적시타로 기선을 제압한 토론토는 2회초 마커스 세미엔(2점)과 캐번 비지오(1점)의 백투백 홈런이 터지며 4-0으로 달아났다. 이어 6회초와 7회초에도 1점씩을 보태 승기를 잡았다.

눈길을 끄는 건 토론토의 마운드다. 개막 전까지만 해도 류현진 외에는 신뢰할만한 투수가 없다는 평가를 받았으나 4경기에서 10실점만 기록했다. 그중 3경기는 2실점 이하로 버텼다. 팀 평균자책점은 2.50으로 안정감이 돋보인다.

텍사스전에 선발 등판한 스티븐 마츠는 6⅓이닝 동안 탈삼진 9개를 잡으면서 1실점으로 막았다. 피안타는 2개뿐이었다.

마츠는 토론토 시즌 첫 선발승의 주인공이 됐다. 개막 후 선발투수가 5이닝 이상 소화한 것도 이전까지 류현진(2일 양키스전 5⅓이닝)뿐이었다.

한편, 그렉 애벗 텍사스 주지사는 "야구가 정치에 휘둘리는 건 부끄러운 일"이라며 이날 예정된 텍사스 홈 개막전 시구를 보이콧했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조지아주 선거법 개정에 대한 항의 차원으로 올스타전 및 드래프트 개최 장소를 애틀랜타에서 다른 지역으로 변경했고, 애벗 주지사는 이에 대해 반발했다.

rok1954@news1.kr
'썸머가이즈' 제공
'썸머가이즈' 제공
[OSEN=박판석 기자] 배우 임나영이 ‘썸머가이즈’ 속 색다른 활약을 예고했다.

한여름 제주 해변에 있는 칵테일bar ‘썸머가이즈’에 모인 네 남녀의 사랑과 청준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썸머가이즈’에서 임나영은 재벌 2세 ‘염아란’으로 분했다. 염아란은 외모, 재능 뭐하나 빠지지 않고 다 갖춘 엄친딸로, 타인에겐 도도한 성격이지만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에겐 한 없이 따뜻하고 애교 많은 인물.

지난 3월 30일 첫 공개 된 ‘썸머가이즈’에서 염아란은, 자신이 부지배인으로 있는 호텔에서 유학생활을 함께 하던 선우찬(이정신 분)과 우연히 마주쳤다. 반가움을 숨기지 못한 채 팔짱을 끼고 애정 가득한 눈으로 선우찬을 바라보는 아란의 눈빛은, 선우찬이 아란의 오랜 짝사랑 상대인 것을 눈치 챌 수 있게 한 대목. 선우찬을 내켜 하지 않는 아버지 염회장(조덕현 분)의 차가운 말투에도 불구, 자신의 감정을 숨기지 못하는 아란의 모습은 두 사람의 앞으로에 궁금증을 더하게 했다.

임나영은 이번 드라마 OST에도 직접 참여했다. 임나영이 참여한 ‘썸머가이즈’의 OST Part.2 ‘그냥 그렇다고’는 비밀스러운 짝사랑의 마음을 고백하는 사랑스러운 가사와 미디움 템포의 멜로디가 돋보이는 어쿠스틱 음악이다. 7일(수) 정오에 발매된다.

임나영이 출연하는 ‘썸머가이즈’는 매주 화, 수요일 오후 6시 KT SEEZN에서 공개된다. /pps2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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